다윗과 사울 왕의 근본적인 차이 : 마음의 중심
한 문장으로
다윗이 사울을 살려 준 것은 착해서가 아니라 마음 중심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이다. 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성령님이 떠오르게 하시는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여 선으로 악을 이기자.
핵심 다섯 가지
1좋은 나무는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 보시기에 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을 착하다,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신다.
2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께
다윗은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하신 말씀에 순종했다. 언제, 어떻게 심판하실지는 하나님이 결정하신다.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이 악에게 지는 것이다.
3사울을 무너뜨린 미움
사울은 간음도 살인도 하지 않았다. 그의 영혼을 파괴한 것은 미움, 시기, 질투, 욕심이다. 미움은 날마다 범하면서도 죄인 줄 모른다.
4가까운 사람을 향한 쓴 뿌리
미움은 가정, 교회, 직장의 가까운 사람 사이에서 생긴다. 10년, 20년 키운 미움과 원망은 사람이 해결하지 못하고 성령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길밖에 없다.
5시험은 나에게 온다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하는 것이 마귀의 시험이다. 할 수 없는 일을 명하실 때 하나님은 할 수 있는 은혜를 약속하신다. 가난함을 고백하며 기도하라.
다윗과 사울, 마음의 중심
다윗
- 마음 중심에 하나님께서 항상 계신다.
- 착한 사람이 아니다. 간음죄와 살인죄를 지었다.
- 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그 말씀에 따라 행동하려고 애쓴다.
사울
- 마음 중심에 하나님이 안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
- 간음도 살인도 하지 않았다. 착한 것으로 보면 더 착할 수 있다.
- 다윗을 향한 미움을 품고 평생 그 죄와 함께 살았다.
- 눈물의 회개는 진심이었지만 그 순간뿐이었다.
성품이 좋고 나쁜 차이가 아니다. 중심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가의 차이다.
날마다 큐티의 두 질문
| 질문 | 오늘 본문에 적용하면 |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한다. 나에게 맡겨라. 원수를 사랑해라. 사랑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을 내가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분이다. |
|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 갑질하는 직장 상사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자. 그 사람을 선으로 이기자. 내가 할 일을 충실히 하고 억울함은 하나님께 맡기자. |
하루 이틀이 아니라 1년, 5년, 10년을 하면, 일이 벌어질 때 성령님께서 그 말씀을 마음에 떠오르게 하신다.
기억할 말씀
"하나님, 저에게 은혜를 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십시오. 사울이 사랑스러워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하라고 하시니 제가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깨닫는 은혜 · 말씀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악한 것, 미워하는 것, 쓴 뿌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기를.
- 제거하시는 은혜 · 내 힘으로 이길 수 없지만 성령님의 은혜로 그 모든 미움과 쓴 뿌리를 제거해 주시기를.
- 한 주간의 순종 ·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해 주시고, 순종함으로 선으로 악을 이기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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